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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hostyak Notes v0.1.4-beta를 릴리스했습니다
목차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기능, 문서 전체를 한눈에 보는 미니맵, 멈추면 직선이 되는 펜을 더하고 화면 구성을 다듬은 Ghostyak Notes v0.1.4-beta를 배포합니다.
Ghostyak Notes v0.1.4-beta를 릴리스했습니다. 이번 버전에는 목차 만들기와 미니맵을 새로 넣었고, 화면 구성을 다듬었습니다.
목차 만들기
목차가 없는 PDF에도 목차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. 사이드바의 목차 탭에서 지금 보는 자리를 항목으로 더하고, 이름을 바꾸고, 끌어서 순서와 단계를 옮깁니다. 쪽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눌러 목차 추가를 고르거나, 글을 고른 뒤 메뉴에서 목차를 눌러도 됩니다. PDF에 원래 들어 있던 목차도 고칠 수 있고, 원본 목차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.
미니맵
문서 오른쪽에 문서 전체를 줄여서 보여 주는 미니맵이 생겼습니다. 지금 보고 있는 곳과 목차, 필기한 쪽·표시한 글·북마크의 자리가 한눈에 보이고, 글을 찾는 동안에는 찾은 곳도 표시됩니다. 미니맵을 누르거나 끌면 그 자리로 바로 이동합니다. 도구 모음의 단추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.
멈추면 직선
펜이나 형광펜으로 긋다가 떼지 않고 잠깐 멈추면 직선이 됩니다. 멈춘 채로 움직여 끝을 맞출 수 있고,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.
화면 구성
- 창의 제목줄을 없애고 탭 줄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.
- 쪽 번호, 뒤로·앞으로, 배율, 보기 방식을 창 아래 줄에 모았습니다.
- 보기 메뉴에 길이에 맞추기를 더했고, 배율은 숫자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.
- 도구 모음에 인쇄 단추를 더했습니다.
- 사이드바를 넓히면 쪽 목록이 두세 칸으로 놓입니다.
- 빈 쪽을 더할 때 바탕(무지·줄·모눈·점·코넬)을 고릅니다.
- 엿보기 도구의 이름을 반투명으로 바꿨습니다.
고친 문제
- 글을 입력하던 중에 창을 닫으면 그 글이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
- 표지 쪽을 켜고 끌 때마다 보던 자리가 한 쪽씩 밀리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
- 스크롤 막대 옆의 북마크와 찾은 곳 눈금이 실제 자리와 어긋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
이번 버전부터 문서 저장 형식이 바뀌었습니다. 이 버전에서 연 문서는 이전 버전의 Ghostyak Notes로 열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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